찾고 읽고 묻기 · 뉴스 주소모음

뉴스 주소모음 - 속보와 해설을 나눠 읽기, 공식 사이트 27곳

같은 사건도 어느 매체에서 읽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이 뉴스 주소모음은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종합·경제 일간지, 해외 주요 매체를 공식 주소로 모았습니다. 속보는 통신사로, 해설은 일간지로 나눠 읽는 방법을 권합니다.

수록
27곳
정상 응답
21곳
HTTPS
27/27
확인일

전체 목록

뉴스 공식 주소 27곳 전체 목록

위에서부터 많이 쓰는 곳, 성격이 비슷한 곳 순서로 이어 놓았습니다. 이름 옆 작은 글씨가 공식 도메인이니 주소창과 맞는지 한 번만 확인하고 여세요. 이어서 찾을 것이 있다면 커뮤니티 주소모음이 가까운 분야입니다.

쓰는 요령

뉴스 더 편하게 쓰는 요령

목록을 알고 나면 그다음은 쓰는 방법입니다. 뉴스 사이트를 조금 더 편하게 쓰는 요령을 적었습니다. 관련 분야인 금융·은행 주소모음도 같은 방식으로 쓰면 됩니다.

속보는 통신사부터

사건이 막 일어났을 때는 연합뉴스, Reuters, AP 같은 통신사가 가장 빠릅니다. 다른 매체 기사도 대부분 통신사 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두 매체 이상 비교

논쟁이 있는 주제는 성향이 다른 매체 두 곳 이상을 함께 읽어 보세요.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유료 기사는 무료 범위 확인

해외 일간지는 월 몇 건까지 무료로 열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읽을 기사부터 여세요.

용어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말

뉴스 사이트의 안내문이나 요금 화면에서 자주 나오는 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처음 보는 말이 나오면 이 부분을 먼저 읽고 가입이나 결제 화면으로 넘어가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서비스마다 조금씩 다르게 쓰는 경우가 있으니 정확한 조건은 각 사이트의 안내를 따르세요.

통신사News Agency

직접 취재한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매체입니다.

페이월Paywall

구독자만 기사 전문을 볼 수 있게 막아 둔 유료 장벽입니다.

엠바고Embargo

약속한 시각이 될 때까지 기사를 내보내지 않기로 한 보도 유예입니다.

확인일 2026-10-25

뉴스 주소 접속 확인 결과

2026-10-25에 이 분야에 실린 27곳을 모두 HTTPS로 열어 응답을 기록했습니다. 21곳이 200 또는 3xx로 정상 응답했고, 자동 접속을 막는 403 같은 응답까지 포함하면 26곳이 서버 응답을 돌려줬습니다. HTTPS 주소는 27곳입니다.

응답이 없던 곳(동아일보)은 확인용 서버가 국외에 있어 접속이 닿지 않은 것으로 보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남겼습니다. 국내에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리니 목록에서 그대로 여시면 됩니다.

사칭 사이트는 공식 주소와 한두 글자만 다르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여는 사이트라면 카드의 도메인을 한 글자씩 주소창과 맞춰 보고, 받은 문자나 메신저 링크 대신 이 목록에서 여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뉴스 주소모음 자주 묻는 질문

Q뉴스 주소모음에는 몇 곳이 실려 있나요?

2026-10-25 기준으로 27곳의 공식 주소가 실려 있습니다. 목록 앞쪽에는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 연합뉴스 같은 국내 서비스가, 뒤쪽에는 YTN, Reuters, AP News, BBC News 같은 해외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같은 날 모든 주소를 HTTPS로 열어 본 결과 21곳이 정상 응답했고, 응답이 없던 동아일보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숫자는 이 페이지 위쪽과 홈의 확인 현황 표에 같은 값으로 적었습니다.

Q뉴스 목록의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그 분야에서 얼마나 많이 쓰이는지와 분야 안에서 맡는 역할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가장 많이 여는 곳을 맨 위에 두고, 성격이 비슷한 곳끼리 이어 붙인 다음 해외 서비스를 뒤에 놓았습니다.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쓰는 사람이 늘어난 곳이 생기면 다음 확인일에 자리를 다시 정합니다.

Q뉴스 목록에 없는 사이트를 추천할 수 있나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사이트이고 실제로 쓰는 사람이 많은 곳이라면 추천을 받습니다. 문의 메일에 사이트 이름과 주소, 어떤 점에서 쓸모가 있는지 한 줄만 적어 보내 주세요. 다른 등록 주소와 똑같이 HTTPS 접속과 응답을 확인한 뒤 뉴스 목록에 넣을지 정합니다. 개인 블로그나 홍보용 페이지는 싣지 않습니다.

다음 분야

이어서 열어 보면 좋은 분야

뉴스 다음에 이어서 여는 분야로는 스포츠중계 주소모음을 권합니다. 분야를 오가며 쓰다 보면 즐겨찾기 폴더도 분야 이름대로 정리하게 되어 나중에 찾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이 페이지의 목록과 숫자는 확인 결과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음 확인일에 다시 열어 보고 바뀐 곳이 있으면 함께 고칩니다.